첩첩벽벽 / 뮤지엄 SAN 山上 프로젝트 (파빌리온 지명 현상설계)_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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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모기장은 현존하는 최소한의 구조체다.”
-한양규/대한민국건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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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우리는 자연을 온전히 느낄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만들어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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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에 대한 이슈는 없다.

뮤지엄 산 내에 존재하는 형태를 그대로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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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힘이 건축물의 수명을 결정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축축 처지고 저렴하고 유연한 이 구조체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자연과의 접촉 면적이 점점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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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짐을 받아 드리는 유연한 구조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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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의 접촉은 단순히 표면적의 증가로 끝나지 않고 건축물의 외피가 피부에 닿는 극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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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미지의 동물과 조우 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
캡처1 141003 드로잉쇼 포스터

낙엽이 쌓이고 틈으로 눈이 녹아 내리며 고드름이 되는 상상을 한다.

한여름밤, 모기한방 안물리고 동이틀때까지 별을 보는 모습을 상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