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김서현님 시골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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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님: 안녕하세요. 진짜 설계 해주는 거에요?

털보, 니안: 네! 앉으세요. 어떤 집에 살고 싶으세요?

김서현님: 네, 제가 곧 집을 지을 예정이에요. 시골에 땅을 보고 다니는데, 단층에 주방은 디귿자 구조에다가 마루가 있으면 좋겠고요, 햇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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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들어왔으면 좋겠고요. 삼십평 미만으로 방은 세게고요. 텃밭도 있었으면 좋겠고….블라블라블라…

털보, 니안: 조뙜다…..이건 실시설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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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그려드립니다 첫번째 고객은 시골로의 회귀를 계획중인 김서현님 이었습니다. 건축주의 머릿속에서는 어느정도 집에대한 계획이 세워져있었습니다. ‘이거 귀여운 그림 한장으로 끝낼 수 없겠구나…’ 싶었습니다.

그 후로 몇 분간 저희들은 건축주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집을 그렸습니다. 그런데 모든게 분명한 듯 보였던 건축주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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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부분 부분 조각난 아이디어들의 파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 조각들의 본래 모습을 추리해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과연 두 사람이 따로 맞춘 조각의 모음은 같은 모습이었을까요?

조각들: 정사각형 집/ 햇빛/ 디귿자 싱크대/ 텃밭/ 시골생활/ 평상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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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억만이 아버지, 털보의 손을 통해 그려진 건축주의 집은 이런모습이었습니다. ‘내가 이 건물에 살게 된다면 어디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낼까…’ 가운데 이쁜 나무를 둘러싸고 여기 저기 쉴 곳이 많아, 기분좋은 고민을 하게되는 집입니다. (클릭하면 이미지가 겁나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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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안이 그린 집은 이랬습니다. 집 한가운데에 정원이 있다면 30평도 큰 집이 될수 있겠네요. (클릭하면 장인의 여린 떨림까지도 볼 수 있습니다.)

“아니요 아니요. 부엌에 좀 더 쉽게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어머! 그럼 거실이 이렇게 넓어질수 있겠군요!”

건축주 김서현님은 계속 우리와 함께 상상하고 고쳐가며 머릿속 내 집을 조금씩 완성해갔습니다. 정말 저런 집이 지어질까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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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집을 이렇게 지을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이 짧은 고민보다는 더 좋은 집을 지을수 있을 겁니다.

“내가 바라는 집이 이 집이기도 하고, 이 집이기도 해요!” 건축주는 뜻하지 않은 횡재를 했다고 말하며 만족스럽게 돌아갔습니다.

자신이 살고 싶은 집을 상상해 보세요! 어떡해야 내가 행복할수 있을까 고민하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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