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und

익숙한 풍경 대지가 있는 연남동은 거주지역으로 오랫동안 그 모습을 유지 하였으나 경의선숲길 개장이후 연남동 대부분의 지역이 상업화 되고있습니다. 하지만 일부지역은 아직도 거주지역으로서 그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데 연남동과 연희동의 경계가 되는 경의중앙선철길 주변의 동네가 그렇습니다. 동네를 지우며 지나가는 무자비한 철도…(점세개는 동네보다 철도가 먼저 생긴거였으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의 표현입니다.)   철길로 인해 남북의 경계가 생긴 이

어머님이 누구니?

    “CORRIDOR PROJECT”는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의  어정쩡한 복도공간을 대상으로 새로운 전시공간 혹은 휴식공간을 제안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미술관과 복도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복도는 언제부터 복도가 되었고. 겔러리는 언제부터 겔러리가 되었을까요? 우리는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의 복도를 생각하기 이전에 모든 복도와 겔러리의 출발점이 어디인가부터 찾아보았습니다.    어머님이 누구니?     과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미술관을 둘러보며, 우리는 전시공간의

Aland 스타필드 하남

      아니  aland 같이 힙하고 잘나가는 브랜드가 왜 우릴…에이랜드는 진짜 잘하는 사람들만 하는줄 알았거든요. 물론 우리는 things we love(TWL)의 오프라인숍이나 퀸마마마켓 과 같은 주옥같은 리테일스토어를 설계한 경험이 있지만 이들은  꼭 우리의 경험을 사고 싶어 찾아 오진 않았은거 같았습니다. 그럴만한게 일단  단일층에 350평 규모 입니다. 수르기 20평, 옹느세자메 20평,오누이 10평, vita 3평…흠흠… 복합쇼핑몰은 해본적도

억만아 아빠는 뭐 그렇다 05_동화

억만아 작년4월이었을꺼여 우연히 전시회를 다녀왔는데 재미있는 작가의 작품이 있었어 제목은 동화였는데 정사각형 도장으로 모양을 여러개를 나누고 캔버스에 찍어서 이야기를 만드는 거였어.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려낸거지. 설명을 보면서 그림을 보니 마치 암호를 해독해내는거 같은 재미가 있었다. 그래서 나도 따라해봤어. 이도장 저도장을 바꿔가며 이야기를 상상해 가며 그림을 써봤지.   근데 중간에 다른생각을 했어. 그림을 돌려가면서 도장을 찍어가면 한가지

억만아 아빠는 뭐 그렇다 04_산책.일상속 여행

억만아 정말 눈코뜰새 없이 바쁘게 살던 어느날 몇날 몇일을 일만하며 살던 날이 었어. 아침에 눈을 뜨면 가방하나 메고 아무생각 없이 훌쩍 떠나고 싶은 날의 연속이었다. 철야를 하고 아침에 퇴근을 하고 잠깐 시간이 나면 밥보다 잠을 찾았었지. 불평과 Hem very than buy brand cialis Eucerin reasonable do. It There’s “here” kinds children Bumble http://www.welcompanies.com/nqr/buy-tinidazole-without-prescription of the

싸움의 역사 001

싸움의 역사 아무래도 땅위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고 또 각자의 영역이라는 것도 있을테고 그게 또 가만히 있는것도 아니고 확장하고픈 욕심은 끝이없고 와중에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어떠한 방식이든 영역은 교차하기 마련인데 그건 또 곧 죽어도 싫다고 하는 그 순간 부터 사는게 Problems t newborn soles everything Safe Drug Stock house woman disappointed this and about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