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최선희님 최소의집

“안녕하세요 푸하하하 프렌즈 입니다!!!” 첫번째 건축주를 만나 모든 긴장을 쏟았고, 두번째 건축주를 만나 어러버리 하고 나니. 세번째 건축주를 만났을 때 푸하하하 프렌즈는 뭔지 모를 자신감이 붙어 있었습니다.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의미 있고 즐거운 작업이 시작됐음을 의미하죠.   그럼 바로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최선희님은 억만이의 한복을 만들어주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더더욱 집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저희도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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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소연님 대가족주택

털보, 굳칸 : 혹시… 개 좋아 하세요??? 박소연님 : 아니요^^!! 털보, 굳칸 : 네..네… 그..그럼 직업은 뭐에요…? 두번째 건축주를 만나면서 우리는 바로 문제에 봉착하게 됐습니다. 건축주를 만나본적이 없으니 뭐부터 물어봐야할지 잘 몰랐기 때문입니다. 건축주의 눈은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고, 활짝 웃는 미소에 우리는 점점 당혹그러워져 가고 있었습니다. 심호흡 한번하고, 긴장을 풀고 다시도전 어떤삶을 살고 싶으세요? 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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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김서현님 시골주택

김서현님: 안녕하세요. 진짜 설계 해주는 거에요? 털보, 니안: 네! 앉으세요. 어떤 집에 살고 싶으세요? 김서현님: 네, 제가 곧 집을 지을 예정이에요. 시골에 땅을 보고 다니는데, 단층에 주방은 디귿자 구조에다가 마루가 있으면 좋겠고요, 햇빛이 I’m and. Hotels awesome: http://www.myrxscript.com/ was fine fast of canada pharmacy online All color description.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고요. 삼십평 미만으로 방은 세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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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그려 드립니다.

어떤 집에 살고 계신가요?  어떤 집에서 살고 싶으세요? 집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보통 사람이 내가 살고싶은 집에 대해 꿈꾸는 건 세계평화를 꿈꾸는 것 만큼이나 막연합니다. “일단 디자인이 빨리 나와야 되니까, 우선은 다음주까지 CG를 보여주세요.” 건물을 지으려고 건축가를 찾아오는 분들은 이렇게나 구체적인데 말입니다. 푸하하하 친구들은 누구나 가슴속에 집 한 채는 품고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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