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s le gui / 수르기

2015년 8월, 푸하하하본사. 우리 이제 인테리어는 해볼만한건 다한거 같다. 그만하자. 어어 그래 어어 그만하자 이제 인테리어는 안해도 돼 그려 우리는 건축강게 건축허자. 그래!!!! 인테리어 인제 재미없다!!! 그래!!!! 그라쟈!!!!! 워키(양규)야. 근데 우리 다음달에 월급 나오냐? 안나와. 나는 내일 당장 우유배달이라도 알아 볼까혀. 야이씨발!!!!! 일을 맨날 밤새서 하고있는데 왜 월급이 안나오는건데!!!!! 니솔직히 말해라! 어디 돈 빼돌리는거 아이가!

흙담

copyright ⓒ 김용관 <the ground wall> “We feel awe at strong power. Sometimes fear. Imagine a scene with a huge rock that is pressing down hard on the earth. In this scene, the rock is actually not you are seeing. Strictly speaking, what you are looking at is the “gravity” fighting hard against the earth.